Tei - 愛は一つだ
2008 / 06 / 15 ( Sun ) 테이(Tei) - 사랑은 하나다 (愛は一つだ) 마음을 틀어막아도 눈물이 샌다 心を閉じ込めても涙が漏れる 그 눈물 만큼씩 그 사람 내 가슴에 찬다 その涙の分ずつその人が僕の胸に満ちる 어제까지 슬픔에 말이 없던 눈물이 昨日まで悲しみに言葉がなかった涙が 이제는 그립단 말 대신해 흘러도 これからは懐かしいという言葉の代わり流れても 저 하늘밖에 모른다 사랑했던 날 あの空しか分からない愛した日 그사람 목소리 같아서... 발소리 같아서 その人の声みたいで...足音みたいで 맨발로 달려나가다 놀라서 뒤 돌아보다 裸足で走り出して 驚いて振り返える 날 속이는 나때문에 또 아파도 自分を偽り 僕のせいでまた辛くても 시간아 먼저 떠나라 조금 난 늦을 것 같다 時間よ先に過ぎてくれ 少し私は遅れるようだ 이 곳에 더 멈춰서 난 기다릴테다 ここにもっと留まって私は待つんだ 목숨이 하나 듯 사는 동안 내겐 그 사람은 命が一つのように生きてる間僕にはその人は 사랑은 하나다. 愛は一つだ. 미동조차도 않는다 추억은 항상 微動までもない思い出は常に 내 머리론 다 잊어도 가슴은 못 잊어 僕の頭ではすべて忘れても心は忘れなくて 자석에 같은 극 처럼 다가올 추억까지도 磁石に同じ極のように近付く思い出までも 서둘러 또 밀치고 말테니까 急いでまた押しのけてしまうから 시간아 먼저 떠나라 조금 난 늦을 것 같다 時間よ先に過ぎてくれ少し私は遅れるようだ 이 곳에 더 멈춰서 난 기다릴테다 ここにもっと留まって私は待つんだ 목숨이 하나 듯 사는 동안 내겐 그 사람은 命が一つのように生きてる間僕にはその人は 이런내가나도 지겨워 진저리 나서 가끔은 こういう僕が自分でも飽き飽きしてうんざりしてたまには 그 사람을 애꿎게 원망도 했다 その人を罪もなく恨みもした 허나 슬프게 미안하게도 しかし悲しく申し訳なく 조금씩 난 사랑을 나눠 쓰는 법을 모르니... 少しずつ僕は愛を分けて使う方法が分からないの... 사랑아 그냥 있어라 그래야 숨쉴것같다 愛よそのままでいてくれそれでこそ呼吸するようだ 꽃이 피지 않아도 향기가 없어도 花が咲かなくても香りがなくても 괜찮다 괜찮다 아픈채 살아도 행복하다이대로 大丈夫平気だ辛いまま暮しても幸せだこのままで 너무 늦은 인사같지만 とれも遅れたあいさつみたいだが 고맙다 내게로 와줘서... ありがとう 僕に来てくれて... モッテンサランのostからTeiは好きですね。 『モッテンサラン』OST Tei /胸が悲しくて ポチ っ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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っと・・